매일 아침이 이렇게 여유롭고 행복하면…

매일 아침이 이렇게 여유롭고 행복하면 얼마나 좋을까 수없이 말했던 여행이었다.
조용한 마을 안쪽에 위치한 멋진 독채. 공간도 소품도 적당히 적절한 곳에 있고 2층 테라스에서는 달과 별이 쏟아질 듯 반짝이는 풍경이 에 아침에 눈떠서 창문을 열면 문 앞에 주인이 직접 만든 요거트와 집 앞 농장에서 갓 수확한 과일이 몰래 배달되어 있고 무엇보다 커피 드리퍼 세트가 구비되어 있는 숙소라니.
역시 에어비앤비는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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